1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2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3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5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이에요. 시편 100편은 성전에 들어가며 부르던 감사의 노래예요.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왜 감사할까요?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그래서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해요.
감사는 많이 가져서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의 것인지 알 때 나와요. 나는 하나님이 지으시고 기르시는 양이에요. 올해도 하나님이 먹이시고 지키셨어요. 지난 두 주 동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고 우리는 어떤 존재인지 묵상했어요. 그 끝에서 우리가 드릴 첫 응답은 감사예요.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