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1일 주일말씀 처음으로
동산감리교회

오늘의 말씀

매일 새벽 · 하나님과 함께 이웃과 함께
처음 신앙, 매일 한 걸음17일째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시편 100:1-5개역개정 · 교회 읽기표
사람과 죄 — 나는 누구인가

1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2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3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5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오늘 마음에 새길 한 줄
나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로 하루를 엽니다.

묵상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이에요. 시편 100편은 성전에 들어가며 부르던 감사의 노래예요.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왜 감사할까요?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그래서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해요.

감사는 많이 가져서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의 것인지 알 때 나와요. 나는 하나님이 지으시고 기르시는 양이에요. 올해도 하나님이 먹이시고 지키셨어요. 지난 두 주 동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고 우리는 어떤 존재인지 묵상했어요. 그 끝에서 우리가 드릴 첫 응답은 감사예요.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복음으로 보기우리가 담대히 하나님의 문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내가 문이니”(요 10:9) 하시며 우리를 위해 길을 여셨기 때문이에요. 가장 큰 감사의 제목은 예수님 그분이에요.

생각해 볼 질문

1
올 한 해 받은 은혜 가운데 아직 감사를 드리지 못한 것은 무엇입니까?
2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도 “여호와는 선하시니”라고 고백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선하신 하나님, 올해도 저를 기르시고 지키신 은혜에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어린이와 함께 읽어요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편 100:4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이에요! 시편 기자는 ‘온 땅이여, 기쁘게 노래하며 하나님께 나오세요. 감사하며 하나님의 집 문으로 들어가세요’ 하고 노래했어요.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신 분이고 우리는 그분의 양이에요.
오늘의 미션올해 감사한 일 다섯 가지를 적어서 가족과 나누기
말씀 퀴즈 — 우리는 무엇으로 하나님의 문에 들어가라고 했나요?
  • 감사함으로
  • 큰 소리로
  • 선물을 들고
정답: 감사함으로
성인용 앱에서 읽기 어린이용 앱 큰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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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감리교회 · 강원도 태백시 계산4길 25 · 주일예배 오전 9:00 /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