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08.13
교회 개척을 위한 기도
김재문 장로와 류순형 집사가 개척을 위해 기도하던 중 요한복음 14:14 말씀의 응답을 받고, 태백시 계산동에 교회 터를 마련했습니다.
1981.08.25–31
개척 동역자를 얻다
화광교회·금천교회 성도 가정이 개척에 동참하기로 하고, "동산교회"라는 이름이 정해졌으며 삼척지방 감리사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류배형·최영희·류미형·이상용, 네 분이 개척 멤버로 첫걸음을 함께 디뎠습니다.
1981.09.06
개척 설립예배
첫 성도 홍창근 성도와 축하 참여자 11명이 모여 첫 설립예배를 드렸습니다. 성도들의 헌금과 헌신으로 개척 비용 218만원을 마련했습니다.
1981.11.15
첫 세례예식
이상용·김춘해 성도가 동산감리교회 첫 세례를 받았고, 네 명의 아이가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1981.12.13
창립예배
감리사 김중성 목사의 주례로 29명이 모여 동산감리교회 창립예배를 드렸습니다. 같은 날 첫 당회가 열려 신천 권사·집사들이 세워졌습니다.
1983–1988
첫 증축과 부흥의 시간
성도들의 헌금으로 예배당을 증축하고, 학생회·남선교회가 창립되는 등 공동체가 뿌리내려갔습니다.
1989.09–11
성전 건축과 입당
370평 대지를 매입해 성전 건축 기공예배를 드렸고, 그해 11월 예배당 52평·주택 18평·종각 3평 규모의 새 성전에 입당했습니다.
1990.11.12
기독교대한감리회로 복귀
1985년 분리되어 나갔던 교단에서 다시 기독교대한감리회 본 교단으로 돌아왔습니다.
1992.04.02
김재문 목사 안수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이후 성지순례·부흥신학연수 등을 통해 목회의 깊이를 더해갔습니다.
1994
교육관 건축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관(26평)을 건축하고 봉헌예배를 드렸습니다.
1996
정양환 장로 취임
정양환 성도가 장로로 취임하여, 이후 서른 해 동안 교회를 섬겼습니다.
2007.06
예배당 리모델링
예배당 내부와 외부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2012.04.12
류배형 목사, 2대 담임자로 취임
김재문 목사가 동부연회에서 은퇴하고, 인사구역회의 만장일치 결의로 류배형 전도사가 2대 담임자로 취임했습니다.
2013
새 교육관 완공
44.2평 규모의 새 교육관과 부대시설을 완공해 다음세대 교육 공간을 확장했습니다.
2016.04.06
류배형 목사 안수
동부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2024.04.20
류선희 목사, 3대 담임자로 취임 · 원정호 장로 취임
류배형 목사가 동부연회에서 정년 은퇴하고, 류선희 목사가 3대 담임자로 취임했습니다. 같은 날 원정호 장로도 장로로 취임하여 함께 교회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2025.03
사택·사무실·본당 로비 공사
사택 확장공사와 사무실·본당 로비·교육관 공사를 진행하며 더 나은 예배·섬김의 공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6.03.15
정양환 장로 은퇴 · 원로장로 추대
주일 오후 은퇴감사예배를 드리고, 1996년 취임 이후 서른 해를 한결같이 섬긴 정양환 장로가 원로장로로 추대되었습니다. 같은 날 최열매 권사도 은퇴했습니다.
2026.09.06
창립 45주년
1981년 9월 6일 첫 설립예배로부터 마흔다섯 해를 맞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며 감사의 해로 지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