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감리교회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사람들의 행복이 되고, 세상에서 빛이 되는 교회를 소망합니다. 처음 오시는 걸음도 언제나 반갑습니다.
마태복음 22장 37~39절 말씀을 따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신앙 공동체를 세워갑니다.
하나님과 함께
이웃과 함께
동산교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 이 작은 도시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며 살아가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 태백지방 동산교회입니다. 어르신부터 어린아이까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예배하고, 함께 웃고, 함께 우는 것을 가장 귀하게 여깁니다.
저희가 바라보는 것은 마태복음 22장의 두 계명, 하나님과 함께 이웃과 함께입니다. 예배와 기도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 서로 돌보고 섬겨 사람들의 행복이 되는 교회, 지역과 이웃을 향해 나아가 세상에서 빛이 되는 교회—이 세 걸음을 오늘도 한 걸음씩 걷고 있습니다.
교회는 완성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 부족한 사람들이 주님의 손을 붙들고 함께 자라 가는 곳입니다. 그래서 처음 오시는 걸음이 어색하지 않도록 따뜻하게 맞이하려 합니다. 지치고 무거운 마음으로 오셔도 좋습니다. 그 자리에서 주님을 만나시기를 바라며, 언제든 예배 자리에 함께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한 주간의 모든 예배와 기도회입니다. 처음 오시는 분은 주일 오전 예배로 편하게 참석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계산4길 25, 장성동에 있습니다. 처음 오시는 걸음이 헤매지 않도록 아래에 길을 적어 두었습니다.
내비게이션에 계산4길 25 또는 동산감리교회를 넣으시면 바로 안내됩니다. 옛 주소로 검색하실 때는 태백시 장성동으로 찾으세요.
주차 자리가 넉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일에는 조금 일찍 오시거나 미리 전화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태백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청량리·제천 방면 열차가 태백역까지 옵니다.
역에서 교회까지는 택시가 가장 편합니다. 기사님께 “장성동 계산4길” 이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시내버스도 장성동 방면으로 다닙니다.
태백시외버스터미널(태백역 바로 앞, 황지동 광장로 6)에서 내리시면 기차와 같은 길입니다.
장성동에도 장성정류장이 있어, 노선에 따라 장성에서 바로 내리실 수 있습니다.
시내버스 노선과 도착 시각은 태백시 대중교통정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예배에 직접 오시기 어려우실 때에도 아래 계좌로 정성껏 드리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주일 오전 11시, 문을 열어두고 기다리고 있습니다.